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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 수석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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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석넷 댓글 0건 조회 676회 작성일 17-07-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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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 수석 박물관은 돌을 사랑하는 석촌선생이 자신의 사비를 털어 개관한 박물관으로 돌들의 이야기와 표정을 담고 있다. 2010년 4월 26일(월)에 문을 연 ‘석촌수석관’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수석과 나무가 전시되어 있다.
수석(壽石,水石)이란?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경의 오묘함을 야외에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 일목요연하게 감상할 수 있는 작은 돌이다.
화순의 도곡을 거쳐 천암리에 이르면 비바람을 막아주기 위한 방풍림이 오랜 세월의 흔적을 지닌 채 석촌수석관과 어울려있다.
 
석촌수석박물관 오기배 관장은 1966년 화순 사평, 동복천에서 현 물사랑 배움터 건물을 10년동안 자연물(나무, 돌, 흙 등)을 이용하여 건축했으며, 그때 만난 돌 하나가 삶의 방향을 바꾸게 하고 수석과의 인연을 맺게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돌 하나하나가 그의 벗이되고 삶이 되었다.
석촌선생은 수석은 자연의 원초적인 모태이며, 나를 가르친 인생의 스승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석촌 선생은 100년후 자신을 기억해 줄 수있는 수석전시관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돌과 대화할 수 있는 테마가 있는 석촌 수석 박물관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관 주위에 우거져 있는 아름다운 방풍림은 수석이 있는 자연공원으로 꾸미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장소로 석촌선생은 토지 소유자의 도움만 있다면 수석공원으로서 조성할 의향이 있다며 호소하기도 하였다. 이곳을 기증하여 국가의 자원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부족한 부분을 사는 동안 채워나갈 것이라고 한다.
 
1,2층의 전시실에는 그 동안 말로만 듣던 수석에서 자연의 생성과 소멸, 우주의 신비함, 천 나안상, 다양한 표정의 인간 군상들, 장수의 상징인 거북이 떼, 기이한 모양이 그려진 수석등 아주 작은 돌에서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수석과 목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
수석 가치는 돌의 강도, 색깔, 모양등으로 평가가 되어진다고한다. 특히 수석은 산 모양의 돌을 높이 평가하는데 감상 방법으로는 실물크기로 확대연상하여 그 산을 바라보는 것이다. 수석을 보고 있으면 오랜 세월의 풍파와 겸손이 보이며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다.
2010년 11월 27일에는 수석인 33명이 석촌수석 옥션을 개최하여 올바른 수석문화 정착과 수석 상거래를 열수 있도록 기여하기도 하였다.
 
자료출처: 지역정보포털 http://www.oneclic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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