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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석넷 댓글 1건 조회 1,283회 작성일 17-07-0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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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석산지
 
삼척 호산 : 월천리앞은 고갈. 월천리 마을 주민에게 ‘고시터’를 물어보고 군인들 지키는 철조망을 통과해서 가면 호산돌 산지가 따로 있다. 철조망을 통과하는 물골이 여러곳 있다.
 
영월 동강 : 강원도의 산지 분기점은 제천이다. 제천에서 38번, 31번 국도를 타고 가다보면 모든 강이 산지다. 이중 영월지역은, 영월 시내외곽에 있는 동강둔치 주차장(제천에서 38국도를 이용하여 영월에서 태백방향으로 오다보면 영월다리앞에서 우회전하면 보이는 곳에 주차한 다음 하류로 내려가면서 동,서강이 합해지는 곳부터 철길 밑으로하여 청령포까지 하루종일 탐석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석질은 약하지만 잡석에 변화가 좋은돌(경석)과 청석계열의 황칼라 문양이 주로 나오고 철길밑으로 운이 좋으면 기막힌 폭포석도 간혹 나온다. 이곳은 영월수석회 터밭이라할만큼 장마가지면 이곳 애석인들이 진을치는 곳이다.
청령포 근처에는 문양석에 중점을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영월 옥동(천)․각동 산지 : 영월에서 31번국도를 이용 태백방향으로 이동하다보면 단양방향 3거리가 나오는 곳에서 좌측은 각동 우측은 옥동. 옥동․각동 산지는 호박돌 월석으로 유명한데 의외로 이곳의 주된 출토품은 옥석의 변화석과 관통석 그리고 향산돌과 유사한 짙은갈색의 옥석에 황색의 칼라로 아주 밝은 문양석이다. 이곳문양은 단조로운것 보다는 복잡한것이 많으나 석질과 색대비가 너무좋아 그냥 색채석으로 보아도 아주좋습니다. 
 
영월 주천 주천강 : 제천에서 영월쪽으로 이동하다가 주천 이정표를보고 가다보면 주천시내를지나면서부터가 모두 산지. 평창강 주천강 옛날부터 유명한 산지였으나 이제는 좋은 작품을 만나기가 어려운 곳. 청석계열의 포도석, 경석, 강원도 특유의 토중석. 변화가 좋은 돌이 나온다. 판운근방에는 목문석계열의 문양이 아직은 심심찮게 나오지만 이곳 역시 청석계열의 변화석이 많이 출토되는 곳입니다
 
정선 남면 : 정선은 정선시내 앞을 흐르는 강이 주요산지인데 시내를 중심으로 평창이나 진부에서 시내를 진입하면서 강변에 주차하고 탐석하면 문양과 변화를 즐길수 있다. 변화석은 좀 떨어지긴하나 오묘한 관통이나 물고임돌이 출토된다. 
정선 남면산지는 정선에서 태백 방향으로 오다보면 동면방향 3거리가 나오고 3거리에 휴게소가 나오는데 휴게소에 주차하고 앞강을 상,하로 이동하면서 탐석하는 것이 좋다. 이곳엔 의외로 곰보석같은 석질종은 변화석이 출토된다. 
3거리휴게소 바로건너 약200 미터지접에 정선 목문석 가공하는 수석가게들이 10여개 있으며 이곳 또한 한번쯤들러 정선목문석 구경도할겸 화암약수도 맛 보고 유람겸한 탐석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정선 남면산지는 찿아오기가 어렵지만 장마가지면 아직은 쓸만한 작품들이 나오는 곳입니다. 정선에서 태백방향으로 오다 보면 동면방향 3거리가 나오고 3거리에 휴게소가 나오는데 휴게소에 주차하고 앞강을 상,하로 이동하면서 탐석하는것이 좋습니다. 이곳은 의외로 곰보석같은 석질종은 변화석이 나오곤 한답니다. 휴게소 바로건너 약200 미터 지점에 정선목문석 가공하는 수석가게들이 10여개 있으며 이곳또한 한번쯤 들러 정선목문석 구경도할겸 화암약수도 맞보고 유람겸한 탐석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정선 숙암 : 영동고속도로 진부에서 빠져 정선, 동해방향으로 23키로 지점부터 정선시내까지가 주산지. 상류 쪽은 대작과 수마상태가 안 좋지만 하류로 내려올수록 싸이즈돌에 아주 깨끗한 그림을 찾을 수 있다. 
숙암 산지는 10여년 전에 개발되어 최근에 고갈상태를 맞았다가 ‘02년도 수해로 인해 산지가 다시 드러난 곳. 
오석에 쑥색 또는 아이보리색의 색대비가 국내최고라 할만한 문양석이 나온다. 진부에서 떠내려온 돌이 숙암을 지나 정선, 동강, 남한강으로 내려오는데 제일 좋은 구도와 수마상태를 찾으려면 동강줄기인데 요즘은 자연생태보호로 인하여 동강은 탐석이 제한 받는 곳이 많다는 것 참고하시길 ... 
 
정선 여량(아오라지) :  진부에서 동해방향으로 가다보면 여량(아오라지) 이라는 마을이 나옵니다 이곳이 정선아리랑의 고향이죠 이곳을 깃점으로 좌우 강줄기 상,하류 모두가 산지이며 탐석후 시내에있는 옥산장에서 이곳의 수석감상(주인아주머니가 남편과사별하고 강에 죽으로갔다가 하도 기가막힌 돌을보고 자살을포기 수석을 하게되었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있는곳임)하고 주인아주머니의 정선아리랑도 듣고 강원도 나물밥도 맛볼 수 있다.
주로 문양석이 나오는 곳으로 호박돌에 흰 차돌이 아주 멋들어진 문양이 나온다. 상류쪽이라 수마상태는 덜하지만 깨끗한 문양을 즐길 수 있고 정선아리랑의 원고장인 아우라지가 위치한곳.
정선 여량 산지는 주로 문양석이 나오는곳으로 호박돌에 흰 차돌이 아주 멋들어진 문양이 나오곤 한답니다. 
진부에서 동해 방향으로 가다보면 정선아리랑의 고향인 여량(아오라지)가 나옵니다. 이곳을 깃점으로 좌우 강줄기 상,하류 모두가 산지이며 탐석후 시내에 있는 옥산장에서 이곳의 수석감상하고 주인아주머니의 정선아리랑도 듣고, 또한 한우가든에서 이곳의 맛있는 고기도 맛볼수 있답니다. 애석인들에게는 특별한 배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창 나전 오대천 : 폐교된 옛 수항초등학교 아래쪽이 주산지. 황칼라석
 
평창 입탄 : 토중석

홍천 서석면 홍천강  :  홍천 서석 수하리 강변을 따라 2리에서 3리까지 탐석할 수가 있다. 홍천강 일대에는 여러 산지가 산재되어 있으며 산지마다 특색있는 돌들이 산출되고 있는데, 특히 이곳 수하리 산지에서는 골석이 나와 야위고 개성이 강한 돌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인기 있는 곳이다. 홍천강 상류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앙상히 뼈대만 남은 단단한 돌들이 청흑색의 옷을 입고  기괴한 형태로 태어난 탐석꾼과 숨박꼭질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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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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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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