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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경상남도 수석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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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석넷 댓글 0건 조회 372회 작성일 17-07-07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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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수석산지


거제 간곡 : 몽돌 해석

거제 농소 : 거제 장목면 농소해수욕장. 몽돌 해석. 초록색깔의 질 좋은 해석.

거제 도부 : 학동 부락 앞 바닷가에 넓은 돌밭. 먹색, 진회색 돌들 가운데 유연한 경석, 물형석, 추상석 등을 얻을 수 있다.

거제 도장포 :

거제 양화 : 양화는 학동과 구조라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면 돌밭은 약 1.5km에 달하고 있다. 까만 먹돌 청회석과 흰 화강암의 둥근돌이 많이 산출되고 있어 둥근돌 산지로 알려져 있다.

거제 북신만 : 충무시에서 500m 떨어진 곳에 북신만이 있다. 이곳에서 검은 국화무늬가 있는 흑국석이 발견되어 쉽게 채석되었으나 지금은 매립이 되어 중요한 산지가 묻혀 버렸다. 그러나 주변의 산야를 잘 �어 보면 지금도 탐석은 될 것으로 본다.

거제 여차 : 돋을무늬 해석. 몽돌 . 매화석 유명.

거제 옥림 : 옥림은 거제도 장승포읍에서 약 10km 거리로서 구조라해수욕장의 중간지점에 위치한다. 돌밭은 약 1km쯤 펼쳐지는데 여기서 갖가지 돌이 산출되며 암청석 계통이 많다.

거제 유호 : 몽돌해석

거제 장목 : 장목면은 관포, 외포, 농소, 유호마을등의 수석의 명산지를 가지고 있다. 신현면에서 버스편으로 하청면을 지나 장목면에 당도하여 등을 넘어서면 돌밭이 나온다. 이곳이 바로 산지인데 자갈밭은 500m에서 1km이상되는 곳도 있다. 바닷돌의 특징을 지닌 각양각태의 다채로움을 간직하고 있다. 먹돌과 암청석, 그리고 단단한 녹두색 피부에 이질석(일명 옥돌이라고도 함)이 박혀 있어 월석, 음양석, 초가석, 색채석, 문양석 등 멋진 곡선미의 바닷돌이 많이 나온다. 심한 파도가 있은 뒤에는 반드시 소득이 있는 곳이다.

거제 탑포 먹돌밭 : 학동과 저구마을 사이의 해변일대가 산지이다. 이곳은 배편으로만 탐석이 가능한 곳이다. 충무시에서 배를 대절하여 해상관광을 겸하여 탐석하면 꽃도 따고 님도 보는 격이 되는 셈이다. 이곳은 주로 새까만 먹돌이 나오는 학동과 흡사한 산지이며 또 분재의 인기식물인 풍란, 석각의 주 자생지이기도 하다.

거제 학동 : 거제 동부면 학동리. 몽돌해석. 거제군은 주위가 바닷가로 싸여져 있어 이곳은 이른바 몽돌이라고 하는 바닷돌의 보고이다. 경승지로 유명한 해금강으로부터 동쪽으로 뻗은 해안절벽들은 기암괴석과 바위 틈에 뿌리박고 힘차게 뻗은 각종 수목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이곳은 분재수석인들의 배움의 도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수석의 산지로 유명한 학동 앞해변의 자갈밭은 거제군 동부면에 속하며 면사무소에서 동남으로 약 12km 거리이다. 해금강을 눈앞에 두고 있어 여름 피서지겸 탐석지로 가볼 만한 곳이다. 이곳의 자갈밭은 2km에 달하며 거의 먹돌 자갈밭이다. 중간지점에 포인트를 두고 잘 살펴보면 원석, 평원석, 문양석, 호수석, 추상석 등 다른 산지에 비해 매우 다양한 수석감이 속출한다. 특히 먹돌바탕에 분홍색 석영의 문양석이 산출되고 있다.

거제 함목 : 거제 남부면 갈곶리 함목해수욕장. 해석

거창 : 해인사쪽으로 12km 지점에 다리가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계류를 따라 탐석. 검고 단단하며 까칠한 수석감이 나온다. 화강암에 흰선이 문양된 돌도 보인다. 무늬석, 추상석.

고성 회화면 배둔리 용석 산지 : 충무에서 마산 방향으로 가다가 회화면 배둔리 삼덕 부락 저수지 둑을 찾아 넘어가면 폭 20미터의 개울이 나오는데 여기가 유명한 고성 토중석(용석)이 개발된 곳. 토중석은 회화면 배둔리의 쩍산(550m) 부근 각 부락 일대의 야산에서 산출되는데 일본의 고곡석과 같은 형태로 특히 빼어난 경석을 자랑한다. 흑색과 규질석회석계로 외부에 흙이 많이 붙어 있어 원석일 때는 그 속돌의 형상을 추측하지 못한다. 이제는 탐석의 성과가 없다. / 충무시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고성군 회화면 둔리의 소쩍산(550m)을 중심으로 해서 갖가지 모양의 돌 특히 빼어난 경석이 흙 속에서 발견된다. 주로 자소부락, 곰실부락, 녹병부락, 아마부락, 대봉부락, 금곡부락 일대의 산에서 산출된다. 암맥을 발견하여 그 모양의 돌무더기를 들추면 네모진 흙투성이의 돌들이 떨어져 나온다. 산화된 흙뚜껑을 자꾸 긁고 닦아내면 나중에 그 유명한 검고 특출한 돌이 나온다. 원석일 때는 그 속돌의 형상을 얼른 추축하지 못한다. 그동안 산야를 지나치게 파헤쳐 물의를 일으킨 바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충무시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고성군 회화면 둔리의 소쩍산(550m)을 중심으로 해서 갖가지 모양의 돌 특히 빼어난 경석이 흙 속에서 발견된다. 주로 자소부락, 곰실부락, 녹병부락, 아마부락, 대봉부락, 금곡부락 일대의 산에서 산출된다. 암맥을 발견하여 그 모양의 돌무더기를 들추면 네모진 흙투성이의 돌들이 떨어져 나온다. 산화된 흙뚜껑을 자꾸 긁고 닦아내면 나중에 그 유명한 검고 특출한 돌이 나온다. 원석일 때는 그 속돌의 형상을 얼른 추축하지 못한다. 그동안 산야를 지나치게 파헤쳐 물의를 일으킨 바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충무시에서 마산행 버스를 타고 15분쯤 달리면 고성군 배둔면 삼덕마을에 도달한다. 여기서 저수지둑을 찾아 넘어가면 배둔천이라는 20m 폭의 개울이 나타난다. 이 좁은 지역이 수석의 산지이다. 여기서 이상하게 굴곡을 이룬 검은 돌이 산출된다. 이곳의 탐석으로부터 시작하여 고성의 토중석은 개발되었다고 한다

남해 가천 :

남해 두곡 :

남해 선구 : 남해의 서쪽바다인 서면 해안에는 50m 폭으로 6km쯤 차갈밭이 깔려 있어 이곳이 바로 수석의 산지가 되고 있다. 오석에 노란문양 들어있으면 최고.

남해 유구 : 유구 돌밭 바로 옆 산지. 석질은 좀 떨어짐.

남해 이동면 앵강해변 : 6km 길이로 폭넓은 돌밭이 펼쳐져 있다. 이곳을 알뜰히 뒤지면 쓸만한 소품석을 얻을 수 있다.

남해 연죽천 :

남해 은점마을 : 질좋은 해석. 주민감사 심해.

남해 월포리 : 남해 두곡 월포 해석

밀양 남천강 : 밀양 가운데를 흐르는 남천강 하류인 용두목 월연정 강가가 주 산지. 평원석, 물형석, 무늬석, 먹매석.

밀양 무안 서거정돌 : 밀양에서 부곡온천쪽으로 12km 가면 무안면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서거정 마을에 이르는 계천에 기묘한 산수경석과 형상석, 추상석이 나오며, 그 뒷산인 영취산에는 고성용석과 비슷한 토중석질의 수석감이 나온다. 서거정돌은 마을 사람들 단속이 심해 취하기 어렵다.

밀양 상동면 금산리 : 흑국석. 흑국석은 경북 청도 화악산이 원산.

부산 태종대 : ①해양대학교 산지 : 모암이 좋고 크기도 좋아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돌밭의 크기가 작아 아쉽지만 집중 정밀탐석을 한다면 성과 있을거 같다. ②자갈마당 산지 : 동호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가능성은 떨어진다. ③등대 산지 : 등대 산지는 산지까지 들어가는데도 힘이 들지만 산지의 사정 또한 엄청 열악하다. 큰 파도가 치기 전에는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물의 온도가 올라가면 물속을 탐석하면 또 모를까

산청 덕산 : 덕산면 소재지와 대원사 부근. 흑색 화강암으로 원석. 괴석, 형상석. 보리밥을 뿌려놓은 듯한 흰얼룩점이 박힌 돌도 나온다.

산청 원동 원동천 : 원동역에서 상류로 2-4km 지점. 우리나라 최초로 매화석 꽃돌이 나온 곳. 연한 녹색 바탕에 흰 꽃무늬가 박힌 무늬석.

양산 통도사 양산천 : 통도사 하류에서 녹두색의 폭포석, 무늬석, 미석류의 홍옥석

울산 구암 : 해석.

울산 농소 : 해석. 갈색의 사유석 같은 형석.

울산 두동 : 홍옥석 산지. 지금은 고갈. 홍옥선은 내원사 계곡과 여기가 산지라 함.

울산 방어진 : 나시(배껍질 피부)석

울산 정자 : 변화석 위주의 해석.

울산 주전 : 잘록이돌로 불리는 변화석의 명산지

울산 태화강 : 강 상류 두동천과 미호천이 갈라지는 곳과 울주군 범서면에 이르는 지점. 붉은색의 돌.

울산 호계리 : 울산에서 경주 방면 6km 지점에 송정교가 있고 여기서부터 호계리까지의 동쪽 안 골짜기에 토중석 경석, 형상석, 무늬석 등이 나온다.

일광 : 부산 기장면 일광. 유명한 일광산리. 학리해수욕장. 한국유리 뒤편 자갈밭.

청도 유천 : 유천역에서 청도쪽으로 2km쯤에 있는 초연동에서 평양동에 이르는 계천과 그 뒷산이 산지. 희소하나 간혹 석질이 흰색과 흑색의 경질인 설원석이 나온다. 흑국 문양석이 나오기도 한다.

충무 매물도 : 충무에서 남쪽으로 25마일, 배편으로 1시간 20분 거리이다. 윤기있는 먹돌밭이 있어 오만가지 형태의 수석이 나오고 있다. 또 단단한 흰 바탕에 밤색 무늬가 박혀 있는 독특한 문양석이 나오고 있다.

충무 봉암 : 충무에서 남쪽으로 약 10마일 거리의 한산면에 속해 있는 이 봉암은 충무에서 배편으로 약 1시간 소요된다. 이곳 돌밭은 약 2.5km 가량 해안에 길게 뻗어있고 파도가 거센 곳 A지점과 약간 닿는 B지점의 2곳이 있다. 이 2곳이 좋은 돌을 탐석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유의해 둘 필요가 있다. A지점은 옥돌에 가까운 색상이 영롱한 색채석, 문양석하면 먹돌의 원산석, 평원석, 추상석 등이 많이 나오는 곳이다. B지점은 바닷물로는 아주 드문 기복이 심한 돌들이 있어 가끔 일품인 산수경석이 나오기도 한다.

충무 욕지도 : 욕지도는 충무에서 서남쪽으로 약 30마일 가량 배편으로 약 2시간 걸리는 큰 섬이다. 우리나라의 어업전진기지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이곳의 중요 돌산지대는 청사, 서산(몽돌개) 마을이다. 청사에서는 원산석, 추상석 등의 먹돌이 나오고 몽돌개는 오랜 예전부터 전국의 선원들에게는 남해안 자갈밭 중에서는 제일 가는 둥근돌밭으로 이름 높은 곳이다. 몽돌개 주변에는 양질의 새까만 먹돌이 거의 둥글게만 물씻김이 잘된 것이 깔려 있어 석복이 있는 날은 야구공과 같은 아주 둥근 돌을 얻을 수도 있다. 욕지도 주변의 노대도, 두미도, 연화도, 사량하도 등에서도 수석이 종종 나오고 있다.

충무의 해중용석 : 충무시에서 거제행 버스로 15분 쯤 가다가 삼거리 갈림길에서 오촌마을로 잠시 들어가면 통영군 용남면 해변에 도착하게 된다. 이곳에서 바로 비죽비죽한 검은 돌이 나온다. 썰물이 되어 바닷물이 나갔을 때 뻘흙 속을 파보면 흙투성이의 돌이 나타난다. 또 여름철에 물속을 자맥질하며 돌을 찾아내기도 한다. 여러 가지모양의 수석감이 나타나는데 이 돌의 암맥은 배둔천과 그 일대에서 나오는 고성 토중석의 암반과 넓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충무 한산도 : 한산도는 충무시에서 약 6마일 떨어진 바다에 있는 큰 섬으로서 이충무공께서 통제하시던 유명한 제승당이 있는 곳이다. 이곳 하소, 의암, 진두, 창재, 관음마을 등의 포구마다 100m에서 500m 길이의 돌밭이 바로 수석감의 산지이다. 충무에서 배편으로 약 40분이면 하소의 돌밭에 닿을 수가 있다. 한산도를 일주하는 탐석을 제대로 하려면 2일간은 걸린다. 이곳은 포구마다 수석의 질감이 각기 다르다. 대략적으로 소개하면 하소는 먹돌에 녹두색 문약석과 원산석, 평원석, 추상석 등이 많이 채석되었고 간혹 홍옥석이 나오기도 한다. 의암은 먹돌 자갈밭이 약 1km의 길이로 뻗어 있어 이곳 역시 원산석, 평원석, 추상석 등이 나오고 있다. 진두는 파도가 별로치지 않는 곳이지만 경석이 가끔 나오며 암청색 바탕에 녹두색이 포도알처럼 튀어 나오는 재미있는 돌이 나오기도 해서 돌복이 있는 날에는 노매에 청매가 멋지게 핀 수석감도 산출된다. 창재 관음마을 일대에서는 색감은 좋지 않으나 형태가 멋지고 재미있는 초가석하며 괴석류가 종종 나오곤 한다.

통영군 용남면 앞바다 : 고성 토중석의 암반과 넓게 연결되어 있어 괴석형의 경석, 폭포석 등 촌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돌이 나온다.

통영 봉암 몽돌해수욕장 : 흰옥석에 초록색 화려한 칼라석

통영의 돌산지들 : 통영은 유인 무인도를 합하여 150여기의 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전설과 낭만이 얽힌 해상관광과 수산물의 보고이다. 먼 옛적 진시왕이 보낸 사자가 불로장생초를 구하러 이곳까지 와서 「서씨과차=서씨가 여기를 지나가다」라는 글을 새긴 암벽은 지금도 「글씽이」라고 전하여 오는 해금도(매물도)가 있는 곳이다.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은 기화요초가 수없이 자생하고 있을 뿐더러 바닷속과 바닷가에는 수 많은 수석들이 산재해 있다.그런데 이곳 탐석은 충무항을 기점으로해서 배편으로만 탐석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다.

통영 추봉도 몽돌 : 통영 한산 추봉리 몽돌해수욕장

합천 황강 : 용천면과 율곡면 사이를 흐르는 황강은 초계면에서 낙동강과 합류하는데, 이곳 돌은 상류인 수월천 산지석과 거의 흡사하다. 미개척지로 탐석해볼만 하다.

(이 자료는 각종 수석사이트에서 여러 애석인들이 소개한 자료를 주로 취합한 것으로 본인이 확인하지 못한 것이 많아 사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산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초보자들에게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산지보호를 위해 조심스러운 면도 없지 않습니다. 탐석시 무분별한 취석으로 자연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의 정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출처 : 내안의 돌밭 http://blog.naver.com/stoneyard/4002178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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