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Suseok 1 페이지 | 수석넷™

Art of Suseok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쇼핑몰

Art of Suseok

전체 11건 1 페이지

이미지 목록

  • 11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3 조회 444
    이것이 수석의 묘미가 아닐까?산의 형상을 갖추면서도 관통걸린 변화밑자리도 좋아 보이니 무엇을 나무랄때가 있으랴~~~오래동안 보고 있으면 세상의 모든근심은 모두 사라져 버릴듯~~~…
  • 10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3 조회 285
     수도하는 승(僧)중년 승려가 빙긋 웃으며 다시 불호를 외웠다. ... 아미타불,  …
  • 9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304
    남농 화백의 그림은 소나무가 유명합니다그런데 일광에서 소나무 그림이 나왔어요누가  그렸을까요?자연의 신비스러움 바다 돌속의 그림은 늘~~~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이래서 탐석에 열심인지도 ~~~~~…
  • 8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319
    자세히 봐도, 오래봐도 ~보면 볼수록 병아리다동해에서 탐석을 하며 이 그림을 찾아낸 석인도 대단한 안목이다.이 수석은 경남 진해의 어느 수석인이 직접 탐석한 것으로아직도 소장을 하고 있는지..... …
  • 7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496
    절심함으로 가득찬 바람빛 그리움강물처럼 깊어져 아차 너를두고 가기전에초록 풍경의 이름으로 엮어낸 간절함으로그 찬란한 숲으로 어서가자 …
  • 6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247
    수석인의 애장품에는 반드시 달마상 한 두점은 있다보리달마는 인도 파사국 황실 남부 지방의 천축향지국 팔라바 왕가의 왕자로 출생하였으나, 왕족의 허울을 벗어던져버리고 북위 제국의 평범하기 짝없는 불제자로 귀화한 중국 북위의 불교 승려이다.그 설에 따르면, 중국 대륙에 선종을 포교한 남 인도지방 타밀 출신의 승려로, 고대 인도 불교의 제28 대 조사이자, 중국 선종의 제1 대 조사이며, 보통 달마(중국어 정체자: 達摩, 병음: Dámó)라고 줄여 부른다.백육십 세까지 살았다는 전설이 있으나, 자세한 생몰년은 기록이 없다. 고기를 먹고 무예를 한 승려라는 전설도 있다.…
  • 5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190
     山居(산 살이) / 서경덕雲巖我下居 端爲性傭疎 (운암아하거 단위성용소)林坐門幽鳥 溪行伴戱魚 (임좌붕유조 계행반희어) 閒揮花오추 時荷藥畦鋤 (한희화오추 시하약전서)自外渾無事 茶餘閱古書 (아외혼무사 차여열고서) 구름 바위 밑에 내 살 곳을 점쳐서 정한 것은 게으르고 거칠은 성미를 바로잡기 위해서요 숲 속에 앉아 깊은 산에 사는 새를 벗하여 냇가 거닐며 물고기를 따라 노니네 한가하면 꽃잎 흩어진 언덕길을 쓸고 때로는 약초밭도 간다네 이 밖에는 모두 할 일 없으니 차 마시는 여가에 옛 책을 보네 서경덕(徐敬德, 1489년 3월 18일(음력 2월 17일)~1546년 8월 13일(음력 7월 7일))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서, 주기파(主氣派)의 거유이다. 본관은 당성(唐城), 자는 가구(可久), 호는 복재(復齋)·화담(花潭)이다. 시호는 문강(文康)이며 부친은 부위(副尉) 서호번(徐好蕃)이다.[1]독학으로 사서육경을 연마했으며 정치에 관심을 끊고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일생을 바쳤다. 평생 여색을 멀리했는데, 개성의 유명한 기생 황진이는 그를 시험하고자 교태를 부리며 유혹하였으나 꿈쩍하지 않았다. 그의 인품에 감격한 황진이는 그를 스승 겸 서신과 시문을 주고받는 사이로 남았다. 스승없이 독학을 한 학자로도 유명하며, 박연폭포, 황진이와 함께 송도삼절의 하나로 꼽힌다.…
  • 4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263
     海雨天 비 오는날 바다로 가 본적이 있으세요?한번 가보세요비가 억수로 오는 날따근한 커피 와 함께차내에 김이서린 창을 통해 바다를 바라보며잠시 생각에 젖어 보는것도........................…
  • 3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155
    조선시대의 기녀(妓女)는 비록 최하층 천민(賤民)의 신세였지만 가무(歌舞)와 시서(詩書)에도 능한 교양인이 많았다. 경기(京妓)의 경우 보통 15세가 되어 기적(妓籍)에 오른 뒤 장악원(掌樂院)에 소속되어 기녀(妓女)로서의 소양을 학습한다. 교육과목은 가무(歌舞), 서화(書?), 대화법, 식사예절 등 타인을 대하거나 즐겁게 할 때 필요한 것이었다. 특히 이들이 상대하는 부류가 왕족(王族)을 포함하여 학문적 수준이 매우 높은 사대부(士大夫)들이었으므로 예의범절은 물론 시문(詩文)에도 능해야 했다. 조선시대의 기녀 중에서는 관기(官妓)뿐만 아니라 일반 창가(娼家)에 속한 사기(私妓) 중에서도 명기(名妓)가 수없이 배출되었다. 송도(松都)의 창기(娼妓) 황진이(黃眞伊)나 부안(扶安)의 창기(娼妓) 계랑(桂娘)이 모두 그러한 예이다.  …
  • 2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786
     모두가 탐을 낼 만한자연이 그림 그림 누드그림 속 저 여인은 시집을 갔다비록 사진으로나마 보고 있노라면 저 여인이 그리워 지기도 하누나지금쯤 뭘하고 있을래나아마도아마도...잘 살고 있으리라행복하게아주 행복하게…
  • 1
    작성자 수석넷 작성일 07-21 조회 157
     고향누구에게나 고향은 있다말만 들어도 어머니의 포근함이 있는 곳아늑한 느낌이 있는곳
게시물 검색
Copyright © 수석넷.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